요즘 육영수 사망 영화에 사실과 허위란 주장이 많은데 당시 수사 기록 증언과 검시관 소견등을 잘알기에 이글을 올린다
1905년 일본은 조선을 미국은 필리핀을 각자 식민지 만들기에 적극 협조하자는 미일협력으로 조선이 식민지되었고
일본식민지 당시엔 좌우 이념을 않가리고 애국국민들이 일본에 대항해 독립운동을 했으며
2차대전때 미국은 강건너 불구경하다가 일본이 침략하자 마지못해 참전후 원폭투하로 승리후
전범국 독일처럼 갈라야할 일본이 원폭보유로 유엔 장악한 미국에 조선등지서 약탈한 엄청난 금괴 뇌물로주고
일본대신 조선을 가르고 일본왕도 전범처리 않한것이며
당시 조선에선 김구 김규식 여운형 선생등과 독립군과 제주도민등 애국국민들이
강제분단 반대하고 김구선생께서 미군총독인 하지중장에게 일본을 갈라야지 왜 죄없는 조선을 가르냐고 항의하자
하지란놈이 김구선생께 권총을 겨누며 위협했엇고 그후 미국앞잡이 이승만과 짜고 처벌하려던 친일파를 구출후
군경과 미군정 요직에 친일매국노를 기용후 지도자 3분등 암살하고 독립군과 제주도민등 전국서 애국국민들을
빨갱이로 속이고 학살저지른것이며 강제분단땜 삼백만명 숨진 6.25비극과 현재까지 분단고통만든것으로
이때 독립군 죽이던 일본장교 박정희도 숨어다니며 공산당에 가입했으나 재빨리 육군에 입대 소장까지 진급한것이며
그래서 친일파가 만든 국힘당이 과거부터 정적이나 독재반대 국민을 빨갱이라 속이고 간첩으로 조작하여 감방보낸것으로
기업과 짜고 최저임금에 월급올려달라 데모하던 근로자까지 빨갱이로 조작해 감옥보내곤 기업서 뇌물받아 부정축재한것이며
얼마전 중국대사관 찾아가 휴전선서 총쏴주면 돈주겠다한 총풍사건과 북한비난방송등 북풍여론조작으로 남북대결 부추기며
지금까지도 독일처럼 민족간 평화통일로 향해야하는데 헌법의 평화통일 지향을 무시하며 반국가 반민족행태를 보이는것이다
미국앞잡이 이승만 독재를 물리치고 장면정부가 들어서 일본에 침략배상 요구하자 일본은 배상않하려고
한국내 친일매국노 물색중 육군 소장인 박정희를 포섭후 미국에 지원 요청했으나 박정희가 과거 공산당 간부라 망설였으나
일본의 요청으로 한국군 작전권을 쥔 미국이 불법쿠테타를 승인 성공한것이며 일본내각선 피해배상 않한다고 만세까지 불렸다
일본뜻대로 박정희가 김종필시켜 엄청 싸구려로 한일간 침략피해협정을 맺자 일본피해국민들이 한일협정 반대데모가 엄청컷는데
또다시 군대동원 무력진압했으며 방송언론장악 국민속이기하였고 김대중에게 선거에서 불리하자 지역감정 만든것이며
그후 국민직접투표를 간접투표로 영구집권 들어간것으로 한국발전도 최저임금과 긴노동 착취로 고생한 국민들이 만든것이었다
육영수도 첫째 여자버리고 두번째 여자로 엄청 여색을 밝힌 박정희는 탈렌트나 영화배우를 엄청 끌여들여 강간 비슷하게 하였고
안양예고 여고생까지 끌여들여 반은 강간한것으로 이에 육영수가 화를 내며 박정희 얼굴에 손톱자국까지 남긴후 사건이 터진것으로
김포공항과 행사장엔 위험물 감시기계도 있엇는데 일본서 실업자였던 문세광은 자유롭게 통과해 수상함을 더해주었고
행사장에서 문세광이 쏜 총알보다 두발이 더 발사됏었고
당시 검시의사는 문세광쪽이 아닌 경호원쪽서 날라온건지 옆머리에 총상이 있다했고
아무리 행사라해도 부인이 죽었으면 행사를 끝나고 후속 구호조치해야함에도 마치 각본처럼 연설을 다시 재개한 박정희였고
이런 사실을 인지한 박근혜의 괴이한 행동이 시작되었고 사이비 최목사와 방에들어가 수상한짓 벌여도 박정희도 꼼짝못하였다니
박근혜에게 육영수 죽음에 약점잡힌것같았다
그후 18년 간접투표로 독재하자 부산 마산서 독재반대 데모가 크게 벌어졌는데
차지철과 김재규에게 수만명 학살하더라도 강경진압하란 명령에 김재규가 불복하며 처형한것으로
만약 처형않했으면 북한처럼 박지만이 세습 집권했을것으로 김재규가 영웅인것이며
친일매국노가 만든 국힘당이 친일파에서 반공을 앞세우는 친미파로 변신해 현재까지 남북간 안보불안 만드는 이유도 밝혀진것이다